
이번 12월 정기 포럼에서는 외식컨설팅을 주제로 열렸으며 '(주)이룸'의 최종현 대표와 '외식관광뉴스'의 이인이 대표가 발제자로 참여하여 지방 자치 단체와의 다양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소중한 통찰을 제공했다. 이들의 노하우와 경험은 외식업 및 관광 산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세션1에서는 최종현 대표가 외식컨설팅의 개념과 외식트렌드, 지자체의 니즈, 컨설팅 사업 사례를 공유하였다. 지자체의 고민해결을 위한 전문가의 파트너 역할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경험이 중요함을 말하였다. 세션2에서는 이인이 대표가 성공적인 컨설팅을 위한 고려사항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였다.
한국외식관광진흥원은 외식과 관광 분야의 전문가들 간 교류를 촉진하고, 회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존중하며 각자의 브랜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포럼,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회원들은 네트워킹을 비롯하여 자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확장하고 있다. 또한 진흥원은 지자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마케팅을 지원하며 소상공인들의 브랜드 홍보와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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